판유리 종합가공 전문기업 (주)태광안전유리의 지난 30년은 곧 대한민국 건축 안전유리의 역사와 맞닿아 있다. 최근 채널A 《대한민국의 힘, 기업의 시간들》을 통해 대중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이준우 대표의 경영 철학처럼, 회사는 단순한 가공을 넘어 '사람을 지키는 자재'를 만드는 데 집중해 왔다.
🔍 시공·설계 현장이 주목해야 할 태광안전유리의 핵심 라인업
화재 안전 기준과 건축 규제가 날로 엄격해지는 현장에서, 이제 유리는 단순한 채광 창호가 아니라 방화구획과 인명 보호의 핵심 방어선이다.
방화유리: 비차열 60분 및 120분 성능을 확보하여 화재 시 화염과 연기 확산을 억제한다. 시험성적서의 원활한 제공을 통해 설계 및 감리 단계의 고민을 덜어준다.
접합유리 및 강화·배강도유리: 유리 사이의 특수 중간막 기술을 적용하여 파손 시 파편 비산을 최소화하며, 상업용 빌딩부터 고급 주택까지 충돌 및 추락 사고를 예방한다.
복층유리 및 화학강화유리: 정밀한 CNC 자동재단과 클린룸 라인을 통해 품질 편차를 없앴으며, 우수한 단열 및 결로 방지 성능으로 고효율 건축물 시공에 최적화되어 있다.
독일식 시스템창호 전문기업 ㈜용연산업(대표 윤재성)이 코닝 엔라이튼 글라스(Corning® Enlighten™ Glass) 기술을 탑재한 시스템창호를 새롭게 출시한다고 밝혔다.
이번 신제품은 uPVC 발틱시스템창과 일룩스 복합(알루미늄+복합PVC) 시스템의 P/S(수평 밀착 슬라이딩), T&T(틸트앤턴) 제품에 우선 적용된다. 단열 성능은 높이고 창호의 중량을 줄여 힌지와 롤러, 코너 접합부에 가해지는 하중을 낮출 수 있고, 현장의 시공 부담을 현저히 줄일 수 있다.